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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무소

브릿지 브릿지 2019.10.30 10:36


광주세무소



특별한 건 없고요. 일상에서 먹는 반찬인디 그냥 집에서 먹는 것처럼
정성만 들였어요.” 구수한 사투리의 주인공은 예향식당의 안주인
김봉심 씨. 충장로 광주세무소 옆에 위치한 예향식당에서는 저렴하고
푸짐하게 남도의 손맛이 담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거 겸사겸사 여기저기 들렀다. 광주광역시 북광주세무소에 입구에서
죄측으로 식당이 위치해 있는데요 직원들하고 외부인들이 식사를
할수있는 식당이더라구요 그래서 분주하게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 주방에
뒤편으로 나있는 출입문에 방충망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이럴땐 현지인에 묻는게 제격. 광주고속터미널 여행센터방문 물어보니
세무소 옆 백반집, 예향 추천하길래 9번 버스타고 30분후 하차, 도보 10분.
광주세무소찾았다. 시민군까지 합친 이십 만 명이 200명 미만의 군인들이
지키는 도청으로 쳐들어가며 장갑차로 군인들을 깔아죽일 이유가
무엇이었는가 무엇 때문에 광주 방송국들과 세무소를 불태우며
교도소를 습격하였는가 이것은 혁명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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