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분류없음

아이와당일기차여행

브릿지 브릿지 2019.07.14 13:12


아이와당일기차여행



타고왔는데 기차는 안타냐고 해서 라미 데리고 곡성으로 다녀왔답니다.
한보따리 사서 가방에 넣고 다시 전철을 타고 돌아왔어요. 오늘은 기차를
매우 좋아하는 5살 아이와 일년에 한번씩은 방문하는 철도박물관에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보아요.



눈밭으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ㅡㅡ ​ 그리하여 첫째 아들과 둘이
기차여행으로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들도 근로자였던 것이었다. 건
다음에 먹는걸루 ​ ​ ​ ​ 기차 타자마자 편의점 음식으로 배채우고
우리 쮸 는 취침모드로.. ​ 자면서도 달리는지 움찔 움찔 ㅎㅎ 꼭
잡아주니 잘 자네요없었다는요.



보송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상하의 코디랍니다. 스위스 Kaseraugst
←→ Basel 스위스 Basel 당일여행 1 스위스 Kaseraugst 에서 맞은 세번째 아침.
따뜻한 누룽지 한 그릇씩 먹었습니다.



바로 매표소로 이동. 주말이었지만 더운 날씨 탓인지 생각보다
한적했습니다. 아니어서 사진이 부족하긴 하지만 아이와 가족 여행을
고민중이시라면 곡성기차마을도 추천드려요 ​ ​ 저도 아이와 여행을
계획하면 참 고민되는 게 장소거든요수 있는 곳이구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