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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는여행

브릿지 브릿지 2019.04.11 10:58


혼자가는여행



시간여행을 하지 않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서울에 올라오면
함께하는 시간들을, 함께한다는 것을 더 소중히 여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다 환상속의 모습을 보여 줄 듯합니다.



그 이유가 당시 상황 자체가 군 생활을 할때 였고 하루에
한라산을 두번 올라 가는 체력단련을 했다고 한다면 말 다한거
아닐까요 ㅎㅎ 제주도 훈련이 힘들어서싶다는 말에. 좋은 추억
만들고 오겠습니다 2016년 여름때 혼자 떠났던 제주도 여행
기억을 떠올려 보며 올려 볼까 합니다.



짐작하게 했다. 제목처럼 혼자하는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해 주었다. 탐방하기 시작했다. 여행루트를 짰다.
지금 서있는곳에서 트리쇼가 진행되는 A존 까지 설렁설렁
걸어가기 시간이 많고 혼자오지 않았다면 구석 구석
돌아보는것도 추천 멀리보이는 슈퍼트리들과
분수가든스바이더베이를 한번 지나쳐 간적이 있다.



아마 장면 전환이 느려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사히 ㅎㅎ
귀엽지요 ㅎㅎ 그렇게 배를 타고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혼자 가는 여행에 대한 잡생각 안녕하십니까
생각쟁이입니다 일주일 만에 다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ㅋㅋ
그동안 추석도 있고 한동안 바빠서 포스팅을 하지
못하였습니다ㅠㅠ 오랜만에 다시 하는 포스팅 ㅋㅋ 오늘은
혼자 가는 여행에 대한 잡생각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혼자 가는 여행 가기전에 어디가 좋을 까 검색하고 또
고민하다가 전주로 결정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청년몰을
둘러보기로 하고 새벽에 집을 나섰어요. 같은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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